학원전문노무사? 선택할 때 이것 참고하세요 [26년 추가]

* 예원노무법인은 삼성중공업, 본죽, 한국콘텐츠진흥원, 서울대학교 병원 등

업계 선도기업을 대상으로 급여관리 및 노무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.

저희의 포트폴리오는 아래 칼럼에서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.


안녕하세요 기업 및 사업주에 특화된 노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예원노무법인입니다.

​

이 칼럼을 보고 계시다면 학원 노무관리에 문제가 생겨 학원전문노무사를 찾고 계신 학원장님이실겁니다.

​

학원을 운영하시는 원장님들과 노무상담을 하다 보면, 많은 분들이 비슷한 고민을 안고 계십니다.

“강사들과 계약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?”

“프리랜서로 계약했는데 나중에 문제 되지 않을까요?”

“관리 비용은 얼마나 예상해야 하나요?”


이런 질문들이죠.

​

그래서 이번 칼럼에선 원장님들이 실제로 겪고 계신 노무 문제와 불안감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.

​

학원 운영에서 가장 큰 리스크는 바로 강사의 근로자성 논란입니다.

​

많은 원장님들이 “저희는 강사랑 프리랜서 계약했어요”라고 말씀하시지만,

​

안타깝게도 계약서에 ‘프리랜서’, ‘위임계약’, ‘도급계약’이라고 적어놓는다고 해서 끝나는 게 아닙니다.

​

실제로는 어떻게 일하느냐가 중요합니다. 출퇴근 시간을 정해주고, 수업 방식을 지시하고, 다른 곳에서 일하지 못하게 하고…

​

이런 식으로 운영하면 나중에 노동청이나 법원에서 “이건 근로자예요”라고 판정할 수 있습니다.

​

그러면 어떻게 될까요? 그동안 안 냈던 4대보험을 소급해서 내야 하고, 퇴직금도 줘야 하고, 연차수당도 계산해서 줘야 합니다.

​

예상하지 못했던 큰 금액이 한꺼번에 청구되는 거죠.

​

학원 운영에서 인건비는 가장 큰 비용입니다. 그런데 이게 명확하게 예측이 안 됩니다.

​

기본급만 주면 되는 게 아니라, 주휴수당은 어떻게 되는지,

​

  • 연차는 몇 일을 줘야 하는지
  • 연차를 안 쓰면 수당을 줘야 하는지
  • 퇴직금은 언제부터 쌓이는지

​

이런 것들이 복잡하게 얽혀 있어서 “우리 학원 인건비가 정확히 얼마다”라고 말하기가 어렵습니다.

​

더 큰 문제는 나중에 강사와 다툼이 생겼을 때입니다.

​

“임금 체불이다”, “수당을 안 줬다” 이런 문제로 노동청에 신고가 들어가면, 그동안 몰랐던 비용들이 한꺼번에 불어납니다.

​

학원 평판도 타격을 받죠.

​

학원은 결국 강사가 핵심입니다.

​

실력 좋고 학부모님들이 신뢰하는 강사를 찾는 것도 어렵고, 그분들이 계속 우리 학원에서 일하게 만드는 것은 더 어렵습니다.

​

특히 관리자급 강사나 원장님을 보좌하는 핵심 인력이 갑자기 그만두면 정말 곤란합니다.

​

대체 인력을 구하기도 쉽지 않고, 새 사람에게 업무를 인수인계하는 동안 학원 운영에 공백이 생깁니다.

​

강사와의 관계가 좋을 때는 문제가 없습니다.

​

그런데 관계가 틀어지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.

​

“부당해고다”, “권고사직이 강요였다”, “실업급여를 받아야 한다”, “퇴직금을 제대로 안 줬다”…

​

이런 분쟁이 발생하면 노동청 조사가 시작되고, 경우에 따라서는 법원 소송까지 갑니다.

​

학원 운영은 교육 서비스 제공만으로도 신경 쓸 일이 많은데, 노무 문제까지 복잡하게 얽혀 있으면 정말 부담스럽습니다.

​

그렇다고, 노무관리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면, 여러 추가비용과 절차가 있을 것 같아 이것도 또 다른 부담이 되실 수 있는데요.

​

비용과 리스크를 최소화하면서 학원을 운영하고 싶으시다면,

​

노무 문제를 뒤로 미뤄두지 마시고 지금 정확하게 점검하시는 게 가장 현명한 선택입니다.

​

이번 칼럼에서는 학원전문노무사를 선택할 때 어떤 기준을 참고해봐야 하는지 정리해드리겠습니다.

​

칼럼을 읽어보시고 문의사항이 있으시다면 아래 채널을 통하여 연락주셔도 좋습니다.

​

상담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.


학원 노무의 가장 큰 리스크는 ‘강사 근로자성’ 문제입니다

​

많은 학원이 강사를 프리랜서로 계약합니다.

​

계약서에 “위탁”, “도급”, “프리랜서”라고 적어두고,

​

4대보험도 퇴직금도 적용하지 않는 구조로 운영하는 거죠.

​

문제는 이게 형식일 뿐이라는 점입니다.

​

근로기준법과 관련 판례는 강사의 근로자 여부를 계약서 명칭이 아니라 실질로 판단합니다.

​

학원이 강사의 출퇴근 시간을 정하고 있는지,

​

수업 외 업무(상담, 관리, 홍보 등)를 지시하는지,

​

급여가 고정적·정기적으로 지급되고 있는지 같은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봅니다.

​

이 기준에서 근로자성이 인정되면, 과거 수년치 퇴직금, 연차수당,

​

연장·야간·휴일 수당, 4대보험 미가입에 따른 추징금까지 한 번에 청구받을 수 있습니다.

​

더 어려운 건, 이 기준을 학원 원장님이 혼자 판단하기가 정말 어렵다는 점입니다.

​

검색해봐도 일반적인 근로기준법 설명만 나오고, 우리 학원 강사 구조에 맞는 명확한 답은 찾기가 힘듭니다.

​

“우리는 프리랜서니까 괜찮겠지”라고 생각하다가,

​

실제 분쟁이 터지고 나서야 그 판단이 틀렸다는 걸 알게 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.

학원전문노무사, 이런 기준으로 선택해보세요.

​

학원 운영하시다 보면 언젠가는 학원전문노무사의 도움이 필요한 순간이 옵니다.

​

그런데 막상 학원전문노무사를 찾으려고 하면 막막하시죠.

​

“누구한테 맡겨야 하지?”

​

“어떤 기준으로 골라야 하지?”

​

이런 고민이 드실 겁니다.

​

원장님들이 학원전문노무사를 선택하실 때 꼭 확인하셔야 할 기준들을 정리해보겠습니다.

​

가장 먼저 확인하셔야 할 건 학원업 실무 경험입니다.

​

블로그에서 꾸준히 말씀드리는 사항인데, 노무사라고 다 같은 노무사가 아닙니다. 학원은 일반 회사와 다릅니다.

​

강사를 프리랜서로 쓰는 경우도 많고, 수업 시간에 따라 급여 체계가 복잡하고, 방학 기간이 있고…

​

이런 특수성을 이해하지 못하는 노무사에게 맡기면 원장님이 더 답답하실 수 있습니다.

​

그래서 “학원 운영 환경을 실제로 아는가”를 꼭 물어보셔야 합니다.

​

강사 근로자성 문제를 다뤄본 적이 있는지, 퇴직금이나 임금 분쟁을 학원에서 해결해본 경험이 있는지 확인하세요.

​

이론만 아는 것과 실제로 해본 것은 천지 차이입니다.

​

두 번째는 근로자성 분쟁 대응력입니다.

​

학원에서 가장 큰 리스크가 바로 이것입니다. “우리 강사가 프리랜서인지 근로자인지” 하는 문제 말입니다.

​

이걸 제대로 대응할 수 있는 노무사인지 봐야 합니다.

​

계약서를 검토할 때도, 임금을 관리할 때도,

​

노동청 조사가 나왔을 때도 학원 유형별로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솔루션을 줄 수 있어야 합니다.

​

“일단 계약서를 바꿔보세요”라는 막연한 조언이 아니라,

​

“원장님 학원은 이런 상황이니까 이렇게 하셔야 합니다”라고 딱 떨어지는 답을 주는 노무사를 선택하세요.

​

마지막으로 소통과 업무 신속성입니다.

​

아무리 실력이 좋아도 연락이 안 되면 소용없습니다.

​

급한 일이 생겼을 때 바로 답변을 주는지,

​

문의에 빠르게 대응하는지, 필요하면 현장에 직접 와서 컨설팅을 해주는지… 이런 것들이 실제로는 정말 중요합니다.

​

어떤 노무사는 계약만 하고 나면 연락이 잘 안 됩니다.

​

바쁘다는 핑계로 답변이 늦어지거나, 형식적인 답만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.

​

그런 노무사는 피하셔야 합니다. 원장님과 원활하게 소통하고, 적극적으로 실무를 지원해주는 노무사를 선택하세요.

학원전문노무사를 선택하는 건 학원의 미래를 함께할 파트너를 고르는 일입니다.

​

단순히 비용이 저렴하다고, 가까운 곳에 있다고 선택하시면 안 됩니다.

​

위에 말씀드린 기준들을 꼼꼼히 확인하시고, 원장님께서 믿고 맡길 수 있는 노무사를 선택하시길 바랍니다.

​

혹시 예원노무법인과 상담을 원하신다면, 위의 기준들을 저희에게도 똑같이 적용해서 물어보세요.

​

저희는 그 질문들에 자신 있게 답할 수 있습니다. 원장님의 학원을 지키는 일, 함께하고 싶습니다.

​

칼럼을 읽어보시고 문의사항이 있으시다면 연락주셔도 좋습니다.

​

원장님의 노무문제를 해결해드리겠습니다.

​

지금까지 예원노무법인이었습니다.

​

감사합니다.

연관 칼럼